순천동파인 요술대파 분주 작업울 하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에 10 주 구매해 심어 요만큼이나 널어 났습니다
세끼를 치다보니 지간 간격이 넘 좁아
중간중간 소까서 수요장터에 판매룰 하려고 하는데
구매 하실분이 계실까 싶어 미리 카페 울 님들깨 여쭤 보고 결정 하려고 합니다
중간 상인에게 보여줬더니 인물 좋다고
억탁을 하네요 한번에 아지매 델꼬와 다 뽑겠다고 하는데요 ㅡ
울님들 어땋게 생각 하십니까
의중을 묻는거니 댓글 좀 달아주세요
소꾸려고 비닐을 벗겼더니 진짜 인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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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어느 봄날 작성시간 26.04.14 푸코의진자2( 남해) 일명 요술 대파가 아니고 순천동파입니다
요술대파는 순천동파를 가져가서 요술대파로 제멋대로 이름 붙여 판매한 겁니다
요술대파는 빼야 한다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어느 봄날 늦은 시간 편안한 밤 되셔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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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느 봄날 작성시간 26.04.15 new
푸코의진자2( 남해) 순천동파인 요술대파라고 하셨잖아요
요술대파가 아니라는 거예요
순천동파라는 이름을 단독으로 써야죠 -
답댓글 작성자늘~봄(함안) 작성시간 26.04.15 new
어느 봄날 봄날님께 조언드립니다..
검색해보니 일반대파와 달리
순천동파는 분주되는 특성이 있어서 이미 재배 농민들이 일명 요술대파로 불린다는게 확인됩니다..
작물 이름이란게 최초 명칭과 달리 동일한 작물이라도 재배 지역에따라 이름을 다르게 짓거나 부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특히 지역성과 판매증가 목적으로 지자체나 작목단체에서 별도의 명칭을 붙이기도 한답니다..
예를들면..
캠벨포도 한 품종도 지역에따라 여러 각지역명을 붙여서..
**포도로 표기해서 판매하지요..
제 고향 영주시 특산물인 "부석태"라는 콩작물이 있지요..
원래 품명이 "대두콩"인데...부석면 농민들이 지역 특산물로 정하여 많은 농가에서 재배하여 자치단체에서 홍보차원으로 "부석태" 작명한것인데..
지금은 널리 알려진 상품 이름이 되었답니다
같은 이유로..
첨 명칭이 순천동파라 불려도 일반 대피와 구별되는 특징을 강조하기위해 지역명과 함께 요술대파, 분신술대파, 단맛대파...등등의 별칭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생산자 임의로 표시할수 있으니 문제삼지 않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
작성자뱅뱅이~ 작성시간 26.04.15 new
우리시골에는 토종대파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