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농장에 사과, 배, 밤, 포도..... 과수 나무 1그루씩 심었습니다. 그런데, 진딧물이 잔뜩 끼어서 잘 관찰하여 보니, 진딧물이 개미와 공생을 하고 있습니다. 무당벌레들 접근을 못하게 개미가 진딧물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개미만 통제하면 될 것 같아서 파리 잡는 끈끈이를 나무 밑뚱에 둘렀습니다.
그랬더니 거의 개미가 통제가 되어서 진딧물도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이디어인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내솜씨 내농장 자랑'게시판에 올려볼려니까, 상농군이 못되어서 게시할 수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곧은터사람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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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쉬어가자 작성시간 10.06.18 약국에서 파는 [붕산:500원]을 나무밑에 뿌려 놓으면 밟고 지나가는 개미는 다 죽는다고... 신기패던가 심비패던가..이거와 같은 원리로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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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주김 작성시간 10.06.20 굿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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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셀라 작성시간 10.06.20 더 잘 관찰해 보세요. 공생은 아닐껄요! 오히려 진딧물의 꽁무니를 식물로 삼아 몇일 후에는 진딧물이 껍데기만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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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쮜부인 작성시간 10.06.21 꽃나무 밭에 개미가 집을 지어 식물이 말라죽는데 붕산을 뿌리면 개미가 죽는다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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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선이 작성시간 10.06.21 너무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저도 복숭아 나무한구루가 있기는 한데..한번 해보아야겠습니다..ㅋ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