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복 수박 아쥬 그낭 다글다글 합네다
처다만 봐도 웃씀이 절로 나온다요
이개 누가 초보자라고 놀립니까요
이개 누가 소꼽 놀이 하나고 묻습니까요 ㅋㅋ
곧 딸꺼여요 기분 만땅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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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그건 쥐가 아니고 비둘기나 까마기 짓 일 겁니다
유린 익을때 쯤 되면 새망을 씌워 둔다요
아님 제대로 먹을수 없거든요 -
작성자부여153농장_ 작성시간 26.06.22 new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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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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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희(경남)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올해 첨으로 몇개 심어서 몇개 달린거를 어제 보았는데. 산돼지가 먹을까봐 불안하네요
수박 키우실때 잘라주었나요?
다섯마디에서 잘라 주라고 들었는데
시기를 놓쳐. 그냥두었네요
분양하신 요술대파 잘 자라고있습니다
새끼가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호박 수박 종들은 무조건. 순치기를 해 줘야 합니다
요술파 4-5 개 정도 세끼룰 칫을때 또 뽑아서 분주 해 다시 심어 보세요 그렇게 반복 하시면 엄청 널어 날거여요
날 더울때는 작물들도 지친다요
영양제도 비오기 전날에 살짝 줘 보세요 그럼 더 굵고 튼실하게 세끼룰 친다요
전 어제 오래된 탁주를 물에 희석 해서 살포 해 줬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