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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여자

작성자일일친구|작성시간25.01.08|조회수301 목록 댓글 19

혹시 술이너무. 취해서.  자기집을 찾지

몿한일. 있엇나요

요즘은 길거리에서 술취해.  쓰러진분.  신고하면

경찰이. 인도해간담니다

동사나.  교통사고. 예방차원이겟죠

 

제가 격은. 사연입니다

아파트는.  통로라인이.  똑같아. 옆라인도

다른동도.  호수만다르지. 구조는똑같아.   내집

찾다가. 다른집. 현관밸.누른적. 있엇지요

 

지난해.  엘리베이터에서. 내렷는데. 낮선여자가

우리집 현관앞에서.  서성거리더니.  내가문열고

들어가자.  나를따라와.  현관앞에서. 절푸덕

쓰러지는게.  아니겟어요

 

그러더니.  제몸도가누지 몾하고  흐느적거리며

거실에서 뒹구는.  것이예요

처음보는 여자가. 대낮부터 술에취해. 정신을

잃엇덧 것입니다.  이여자가. 누구지

참당황 스럽더만요

 

이걸경찰에. 신고를해야하나.  집에다 데려다줄까

하다가.  집이어디냐고. 물어도. 집전화 가족전화

물어도.  아무대답이. 없어요

이거 정신이상자인가. 불결한 예감이 들엇어요

 

10분쯤 지낫을까.  나보고화장실을. 찾는데

도저히 걷지를. 몾해서 제가부축해서.  화장실

변기에. 앉첮는데. 바지도. 몾내리는거예요

 

할수없이. 바지밸트풀고. 지퍼내리고.  팬틱까지

내려. 변기에 앉치고. 마무리까지 한다음

몸을 부추기며.  화장실밖으로 나와. 쇼파에

앉첫읍니다

 

이재야. 남에집인줄.  알앗는지. 자기집 주소를

알려주며.  남편이알면. 맞아죽는다며. 절대

이야기하면 안된다고. 하내요

   아줌마.      휴대폰좀 줘보세요.  

 

휴대폰 전화 연락처를 보니.  남편전화번호가

있길래. 나는 남편에게.  전화해서. 데려가라

햇더니.  바로 윗층에.  사는여자엿다

위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고산탓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혼을앞두고. 부부싸움이

자자햇고.  마지만재판. 판결만 남겨둔 상태에

몹씨. 마음에상처가 커서.    괴로움을

잊으려고.  인사불성. 과음을

햇던것이다

 

그후로 남편에게. 물어보니   낭비벽이 심해서

집에서 내쫒찻고. 현관문. 열쇠도 바꿔는데

현관문 열쇠부수고.  찾아와서

집에서. 구타도. 폭행도 자주

있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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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일일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8 도저히 버릇을 고치지않고
    가사탕진하는것은. 조기이혼이
    맞다고. 봄니다
  • 작성자황순복 | 작성시간 25.01.08 남녀 불문
    경제개념없는사람
    스스로 몸관리 못하도록 술
    먹는 사람은
    가정파탄 주범


  • 답댓글 작성자일일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8 세상을. 쾌락으로만 살고
    자기만족으로. 향락에. 빠져 가사탕진
    하는것은. 이혼후. 돈의중요성을
    일깨워. 줘야. 반성을. 하겟지요
  • 작성자흥부와놀부(지리산) | 작성시간 25.01.08 아파트는 이웃을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지요.
    복도식 같은 경우는 더 그렇구요. 같은E/V 타고 올라 다녀도 모르기 쉽지요.
    정말 웃지못할 일, 황당하셨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일일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8 아파트는. 새장속에 새처럼 가첮살고
    있지요. 앞집위아래층. 누가사는지
    대화한적없고. 엘리베이트 에서 함께타면
    어색하고. 뻘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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