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칙 마을 경상비를 거둔다고 해서
이체 시킨다고 하니 현금으로 달라고 해서
부리나케 은행을 갔는데
도착을 하고나니 주머니에 지갑이 없어 다시 30 분 거리를 제 반복 해 은행 갔다 욌네여
늙는다는게 따로 없네요
바로 이런게 늙어 가는것 같아 넘 슬프다요
나만 이런건지 ㅡㅜㅜ
돼지감자로 위안삼고 있는 중 입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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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시간 25.12.31 이나이에 이정도는 신체검사혀도 극히 정상으로 나옵니다
저는 오널아침 금방 어디다 논 핸폰 찻니라고 삼십분동안 귀신에 홀렸나
까무라칠펀혔읍니다 다들 그래요 ㅎ -
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정신 잘 붓들고 삽시다요 ㅡㅠ
묵은 해 잘 보네시고 새핸 더욱 더 건강하게 관리 잘 합시다요 -
답댓글 작성자들국화(군위) 작성시간 26.01.02 저는 손목에 차는 워치ㅡ가 있는데,기능중에ㅡ내폰찾기ㅡ가 있어요.그걸누르면,어디서든지,삐리릭~삐리릭~ ㅎ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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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노봉양(문경 대구) 작성시간 26.01.01 본문 글과 댓글들을 읽으면서 웃습니다
그리고
동지 (?)분이 계시매 또
행복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ㅋㅋ동지깨서 행복 하셨다면
저두 저이상 발전 안되기를 바라고 다 그러 하는거라 맘을 비웠다요 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