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고합니다
오전에 시내나가서 볼일을보고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옆에는 항상 집사람이 앉아서 운전하는걸 감시합니다
나이가드니 갔던길도 조금씩 헷갈리고 우회전해야되는데
그냥 직진하려는 경우도 가끔씩 있읍니다
그럴때마다 집사람이 한마디씩합니다. 조기 앞에서 우회전이요....
오늘은 여행사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지난주 예약했던것을 마무리했읍니다
모든걸 핸드폰으로 하려니 조금답답해도 컴퓨터를 켜놓고 진행하니
조금 수월했읍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아침에 운동을 나갔읍니다 . 날씨가 추워지니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읍니다
그래도 한시간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오면 8000보정도되는데 옆에는
집사람이 함께해줘서 감사하고있읍니다
장비도 돈도 필요없고 의지만있으면 시작할수있는 걷기로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볼까요
어디서 읽은 글입니다
1일 걸으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20일 걸으면 혈압이 안정됩니다
30일 걸으면 체중이 줄어듭니다
4달 걸으면 체력이 올라갑니다
6년 걸으면 병원갈일이 줄어듭니다
7년 걸으면 노화속도가 늦쳐집니다
10년 걸으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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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황순복 작성시간 26.01.06 저는 허리디스크 협착증 좌골 신경통
오래전 6ㅡ7년?
대학병원서 수술날짜 받아놓고
그냥저냥 살아요
수술 않하고
의셈이 평지 4십분이 상 걷지 말래서
오전 오후 겸둥이랑
3ㅡ40분 걸어요 산책 수준
그런대로 살아요
가끔 한의원 들러 물리치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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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송이산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허리 아픈것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잘모릅니다
6-7년전인가 아침에 걷다가 다리가 저리고 아프고해서
한의원에 들렸는데 별차이가 없어서 대학병원에 갔읍니다
수술하기에는 조금 이르고하니 열심히 걷기운동하라고 하면서 진통제를 처방해주었읍니다
다리가저려서 200m정도가서 한번쉬고 이런식으로 끝까지 여러번쉬면서
걸었읍니다 .그렇게 2주정도 걸으니 200m 가 500m 그다음에는 1km 이렇게
쉬는 거리가 늘어나서 4km를 쉬지않고 걷게되었읍니다
그다음에는 진통제를 쓰레기통에다 버렸읍니다
이제는 그때 생각만하면 웃음이 절로나옵니다 -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작성시간 26.01.06 저는 아직은 직장인이라 운동이라곤 숨쉬기운동에
주말에 어쩌다 한나절 파크가서 초보자로 36홀정도 걷는게 전부입니다.
우송이산님께서 허리 얘기하시니까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저는 낮에 의자에 종일 앉아 있는데 낮에는 잘 모르겠는데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허리가 아파요
그래서 반드시 누웠다 옆으로 누웠다 뒤집어 누웠다...항상 설잠을 자요
침대때문인가 싶어서 연말에 바꿨는데 소용이 없네요... ㅜㅜ
근데 많이 걸으면 허리가 아파요...
1년전 MRI 찍었는데 허리디스크 얘기는 없었어요... 왜 그럴까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우송이산 (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죄송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요
회사시절 앉아서 근무할때 허리가 아프면 복대를 착용했었읍니다
그리고 한의원가서 침맞고 물리치료하면 괜찮아졌읍니다
주변에 물리치료하는곳 찾아서 치료해보세요 -
작성자창녕댁 (경북성주) 작성시간 26.01.07 앉아있는것에. 허리 탈이 많이 나는군요.
요즘. 하루종일 컴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은데요.
중독같아 본인걱정 하면서도 컴앞에 앉아놀게 되네요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