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앵무수컷하나가
우리집식구가 되었고
또
일년뒤에는 암컷앵무가 ~
암컷 수컷이 만나더니
알 4개를 낳았는데
안타깝게 부화에 실패했엇죠~
2년이 지난
지금
앵무 가족은 대식구가되었담니다.
한두마리도 아닌
모두 8식구가 되었죠.
그야말로
생각지도 않은~
갑짜기 대식구가 되어,
정신없이 바쁜시간을 보내고있담니다.
왜냐구요.
첫째는 덩치도크고 눈을 다 떳고,
둘째는 눈을반만 떴고,
셋째,넷째는 반의반만뜨고
다섯째 여섯째는 아직 눈을못뜨고있어요.
그러나 첫째에서 다섯째까지는
어미새 아비새가 부지런히
먹었던것을 뱉아서
입벌리고 밥달라는 아기들한테
넣어주니 날로몸집도커지고
털이 나고 있는데
비해
막내인 여섯째는
아에 어미 아비새가
먹이를 안준답니다
동물의세계는 냉정해서
이소할때 낙오될수있는
새끼에게는 먹이를 안물어다준다네요~
사람으로 말한다면 인큐베이터감이죠.
그래서
먹이를 갈아준다 따뜻한물에 풀어주는
주사기로 먹이고있는데
잘받아먹고 있고
먹는중에 똥도싸고
배가 찼다고 느끼면
주사기대주어도 고개저으며
안먹는담니다.
빨리커서
주사기로 졸업하고
어미 애비가
딴아가들처럼 먹이를 입으로 먹여주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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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네~
하루
하루 받아먹는게
틀린것같아요~ -
작성자염여미(춘천) 작성시간 26.05.05 new
작물 꽃 야그만보다
신선한 영무새가족 야그네요.
정성이 건강으로 돌아오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한달정도 먹이면
커서
아마
엄마새,아빠새도 먹이를
줄것같아요.
새장에서 밥먹으려고
꺼내면
아기새 가져가는것같이
느끼는지
엄청 짹짹소리가
크담니다 -
작성자흥부와놀부(지리산) 작성시간 26.05.05 new
솜털이 생기고 좀더 크면 날개짓 할 때 얼마나 이쁠까요.
저는 전에 새장을 닭장보다는 조금 적게 만들어 그안에 문조와 십자매 잉꼬를 키웠었는데
각자 집안에서 알을 낳고 잘 자라 개체수가 많이 늘어나 이웃에도 주고 했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공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책임감있게 ~
오늘
점심약속있었는데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내밥먹기전
6째아가새
밥부터먹였담니다.
3시간 간격으로 먹여야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