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에 20대초에 근무했던 강원도 화천군 7사단에 다녀 왔습니다. 위로차 차량을 제공해 주시고 같이 동행해주신 들들이네형님과 형수님 그리고 가을형님과 형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혜 어떻게 보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살아가면서 꼭!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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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상봉(경남고성) 작성시간 26.06.09 홍천 와르바시? 화랑부대 사단~^^ 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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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빛(파주) 작성시간 26.06.09 백암산 ᆢ 저도 몇년전 다녀왔습니다
비목의 탄생지인 철모 묘지도 망원경으로 봤구요! 남자분들은 군 생활 잊지 못하실거예요! -
작성자우송이산 (대전) 작성시간 26.06.10 좋은 추억 만드셨읍니다
군대입영한지도 60년이 되었읍니다
대학 2학년때 입영해서 3년 복무하고 제대했읍니다
병과가 기갑이라 후반기 교육도 17주간 받은 기억이납니다
그당시는 미군이 쓰던 6.25당시 전차였는데 요즘은 최신전차라
격세지감이 듭니다 -
작성자써냐(경기/춘천) 작성시간 26.06.11 강원도에서 군 생활하신 분들 많군요.
강원도 재방문을 환영합니다.
고생했던 과거에서 벗어 나 힐링하는 시간되셨기를 바랍니다.
저도 꼽아 보니 전역한지 50년이 다 돼 가네요. -
작성자hg사랑 작성시간 26.06.11 절대로 절대로 전쟁은 두번 다시 없어야 합니다.
지난시절 전쟁으로 인한 아픔을 후손에겐 물려 줘서는 않됩니다.
백년도 못 살고 떠나는 우리네 인생에서 총으로 칼 로 생명을 절단 하는 일은 결코 있어선 않됩니다.
무슨 욕심이 그리도 많아서 남의 목숨까지 훔쳐야 한답니까?
힘이 없어 이리 저리 몰아치는 회오리에 휩쓸려 온 세월에 현기증이 납니다.
전쟁 그놈,발붙일 곳이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