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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작성자어성초 할배(천안)|작성시간26.06.13|조회수150 목록 댓글 2

풀..입니다유.

기냥 산행 하문서 흔히 볼수 있는 풀 입니다.

잎사귀 는 오갈피 잎사귀 처럼 5개 이어서 헷걸릴수도 있습니다 만..

요 풀 잎사귀 는 사람 손가락 처럼 5개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손가락 처럼 가운데 잎사귀 가 제일 길어요.

잎사귀 둘레에는 톱니처럼 되어 있습니다

자라나는 서식지는 위 영상 속 처럼 저런 환경 에서 잘 자랍니다,


워떤 분은 저 풀뿌링이가
우리네 한티 겁나게 거시기 하다고 하십니다만


필자의 평생 경험 및 후과를 지켜 봤을때는

기냥 흔한 풀뿌리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그 효능과 결과가 차이는 나지만..

더이상 언급은 관계자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저 풀뿌리 말고도 다른 산중 풀뿌리를 많이 접해 보고 왔습니다..

보통은 먼저 본 양반들이 허겁지겁 케서 모셔 오는디

윈래 갸덜이 터잡고 평화롭게 살고 있는 터라

기냥 인사만 하고 왔습니다

이후로 저 외에 누군가 의 눈에 띈다문

그짝분 거가 될것이고

다시 저랑 인연이 된다면..

산실령님 께서 점지 해주신 거로 알고 모셔 오겠습니다..


그런디.
저기를 은제 또 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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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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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흥부와놀부(지리산) | 작성시간 26.06.14 드라마 <허준>에서 스승 유의태가 앓았던 불치병은 현재의 위암입니다.
    당시 한의학에서는 이 병을 '반위(反胃)'라고 불렀지요.
    허준이 스승의 반위를 고치기 위해 지리산에 약초 산행차 올랐는데 산삼을 발견하고 이거면 스승의 반위를 고칠 수있다고 기뻐하며 심봤다~ 라고 외첬지요.
    그런데 같이 갔던 일행중 한명이 그날밤 산에서 야영을 하다가 그 산삼을 훔쳐 도망을 가버리고 말았는데..
    인적이 없는 깊은 산중에 저절로 자라는 자연산삼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그야말로 만병통치약이죠. 다음에 천종삼. 지종삼 등이 있지요.
    중추신경계. 뇌기능. 함암. 면역력. 당뇨 간 심혈관 등을 치료하는 게 수없이 많습니다.
    요즘은 산에 산양삼이 많아 새들이 씨를 먹고 배설하여 이곳 저곳에 산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먹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는 양약하고 달라서 모르는 것뿐, 영상을 보니 4구짜리 있던데 캐오셔서 드시지 그랬습니까.
    절대 잡초풀이 아닙니다. 어성초할배님은 그런개통에 일을 하시니 더 잘 아시리라 믿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어성초 할배(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앗!
    고급 정보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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