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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비

작성자우암(청주.보은.)|작성시간26.06.20|조회수131 목록 댓글 18

그렇게 기다리던 비가

어제 저녁부터  푸근히 나리네요

보은지방은 완전히 해갈 될것

같아요

다행이  어제 늦으막 보은 고향집에 와서 콩  팥이식 하고

시골집에서 비나리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하느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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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고추 살충 살균제 주어야 하는데 종일 비가 온다네요
  • 작성자흥부와놀부(지리산) | 작성시간 26.06.20 가뭄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마침 고향에 가셨을 때 비가 내리다니 기쁜일입니다.
    콩이랑 팥 심으시느라 고생하셨는데 빗소리 들으며 보내는 시골 밤의 정취가 글을 통해서도 그대로 전해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잘 다녀 오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고향집은 역시 포근 해요
    아침에 일어나 마당 옥수가
    넘어져 줄치고
    살구가 일부 읶어 따서 이웃도 한바구니 주고
    고추 비료주고 살충균제 주려고 하는데 비가 계속 와요
    오후 외갓댁 형제 모임이 있어 나가야 하는데 그곳에서도 나이가 제일 많네요
    이제 그만 갈때가 되었나 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황순복 | 작성시간 26.06.20 우암님 가시다니요
    그런 말씀 마세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 답댓글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 합니다
    일맞치고 청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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