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를 시원하게 다 싼 모습입니다.
비온다 해서 .....대궁이가 좀 싱싱한데 캤습니다.
밭옆에 바래기 풀들은 호미로는 못맵니다.
희도원 아이디어? 뭉그러진 낫으로 매야 끝내 줍니다.ㅎ
풀숲에서 건진 양파...알은 괜찬네요...
잘 돌봐 줄 틈이 없습니다.ㅎ
콩 서리태 심고 있습니다...
작년엔 돌돌이로 심었는데..
좀 덜 먹기로 작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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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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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동 (천안) 작성시간 26.06.21 콩밭에 잡초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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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운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방법 있습니다...
갠적으로 알려 드릴까요?
특허낸 노하우라 공개 어렵습니다.
큰것들은 자루들고 다니면서 손으로 줍기도 하는데
콩이 크면 그늘이라 잡초가 맥을 못춥니다..
그때까지만 집중하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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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동 (천안) 작성시간 26.06.21 행운만땅 그 특허 오배건에 삽니다.
너무 싼가요? ^^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초동 (천안) 녜.....너무 싸네요...^^
오배건어치만 팔지요.
만고의 진리 부지런한 손....
진짜는 못갈챠 드림 ..딴데다 비싸게 팔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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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g사랑 작성시간 26.06.21 ㅎ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