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포대 들고 풀 주운곳
원래 상태가 요따위?......
완전히 끝난 상태....^^
저 고랑에 물 보이지요?
지난비 에....
장화신고 하니 ....
장화에 진흙이 어마방창 무겁고 걸음이 안옮겨 지더라고요..ㅎㅎ
글타고 1년에 한두번 신고 창고에 쳐박힐 허벅지 장화를 살 수도 엄꼬..
사도 들러 붙기는 마찬가지 일 거고...
마를때까지 기다리자니 ......풀이 자리를 잡아서 .... 풀이 나를 잡을것이 뻔~ 하고.....
에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걍~ 맨발로 들어가서 승부욕을 불태웠음...
저게 900평짜린데 하우스 50평 빼면 ......ㅠ
아침저녁 3시간씩 이틀 반 이 걸렸음.
특허는 얼어죽을 ?
손보다 돈 안들고 편한게 어딧담?
그것도 건강이 바쳐줘야 하는거지만 .../...
걍~
희도원 할매 최고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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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운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그러니까요.
풀 좀 뽑아보신분!!!!
그니까 포대들고 가면서 주웠지요....^^
-
작성자더감 작성시간 26.06.23 new
연병장에 서리태 콩포기들
사열하는것 첨 보네요.
어저께 복상봉지
씌운것 하며 일솜씨
끝내줍니다!
몸 좀 사리셔요!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누구나 할수 있어요..
모든것은 마음이 문제지요...^^
그 정도는 할수있다 하면 하는거고요.
난 못해.....하면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낮에는 안나가자나요.
많이 사리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초동 (천안) 작성시간 26.06.23 new
그렇지요?
풀 잡는데 특허가 어딨슈,
맨땅에 헤딩해야쥬 ㅋㅋ
비 온 뒤라 땅이 축축할 때
하늘고추, 베트남고추, 풍선고추, 미니파프리카 모종을
화초삼아 옮겨 심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행운만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54분 전 new
눈치 채셨어요? ^^
뻥치기 실패........
촉촉한 흙은 촉감이 아기 살 같아요.
뭐든 다 잘 키워줄것 같고....
돈이 되면 더 좋고,안되도 그런데로 재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