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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

작성자남풍이그리운남자|작성시간26.05.05|조회수50 목록 댓글 1

한들한들 불오는
선선한 바람에
노오란 꽃송이는
닭 품에서 태어난
귀여운 작은 병아리에 모습처럼
꽃잎을 활짝 열고 고개 들어
하늘 향해 웃음 지으며
행복을 안고 피어난 꽃
미나리아재비(꽃말 천진난만함
아름다운 인격)
어린이날을 피어난
미나리아재비에 꽃말을 보며
귀를 쫑긋거려 들어보면
바람에 스치는 꽃이 부르는
천진난만한 노랫소리가
바람소리와 함께
마음속으로 흘려 오는듯
우리 마음속에 숨어있는
천진난만함으로
오늘은 꼭~~
웃음으로 까르르까르르
행복을 가득 담아
웃음 짓는 행복한 날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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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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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노봉양 | 작성시간 26.05.05 new 꽃송이를 보는 순간
    천진 이라는 단어가 떠 오릅니다
    예쁘고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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