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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바리깡~

작성자늘~봄(함안)|작성시간26.06.16|조회수70 목록 댓글 4

날씨가 무더워지니
울 댕댕이들 헥헥 거려..
오후 시간내어
아이들 목욕시키고..
털 깍아 주었습니다.

개순인 짧은 단모에
수컷 위엄도 있어야 하니
그냥 두었고..

에미 업둥이와
긴털의 새끼 털순이는
짧게 시원히 밀었습니다.

특히 노견이라
더 힘들어하는 업둥이는
닭털 벗기듯 홀라당~ㅋ

목욕 단장 후
애미 업둥이는
최근 다시 발정기가 와서..
당분간 제가 데리고 다니며
실내에 격리시켜야 하니..

바쁜 농부의 짐이
하나 더 생겼지만..
할배 바라기 댕댕이는
도파민과 엔돌핀 선물하는
효자들이랍니다...^^

털 깍기전의
업둥이 털순이 모녀..
털순이는 출생 6개월~
비리깡 충전해서..
시원한 소나무 그늘 아래서.
닭털 벗기듯 씨원하게..ㅋ
수북 쌓인 개털~ㅎ


6개월된 새끼 털순이..

말끔 이쁘지요..ㅎ
토끼귀 털순이

털 깍으니 애비 닮은 듯..ㅋ


농막밑 그늘 부녀..깍궁~ㅎ
발정기 업둥인 농막안에..
앞으로 일주일간 실내 격리..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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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재환 | 작성시간 26.06.17 new 아휴~
    그집 댕댕이들은 행복하셔라
    좋은주인을 만났네요
    털깍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늘~봄(함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1:06 new 감사합니다..
    가뭄 더위가 오래가네요..
    늘 건강하세요 ^^
  • 작성자신미니(서울) | 작성시간 26.06.17 new 기여워
  • 답댓글 작성자늘~봄(함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1:07 new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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