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무더워지니 울 댕댕이들 헥헥 거려.. 오후 시간내어 아이들 목욕시키고.. 털 깍아 주었습니다. 개순인 짧은 단모에 수컷 위엄도 있어야 하니 그냥 두었고.. 에미 업둥이와 긴털의 새끼 털순이는 짧게 시원히 밀었습니다. 특히 노견이라 더 힘들어하는 업둥이는 닭털 벗기듯 홀라당~ㅋ 목욕 단장 후 애미 업둥이는 최근 다시 발정기가 와서.. 당분간 제가 데리고 다니며 실내에 격리시켜야 하니.. 바쁜 농부의 짐이 하나 더 생겼지만.. 할배 바라기 댕댕이는 도파민과 엔돌핀 선물하는 효자들이랍니다...^^ 말끔 이쁘지요..ㅎ 털 깍으니 애비 닮은 듯..ㅋ 건강관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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