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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언바지기 10 차. 종료산행~~

작성자로 망 (강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96 목록 댓글 16

※※※  늘상   게시글 이후   두.세 회원보고

땡이라서     바로  삭제하곤  했는데    

본 게시물은   관심도많은   회원  댓글이

있으시길래    삭제  못하고   그냥~~

둡니다 ※※※※※※※※

 

 

 

오늘도 삼폭포암 은 물은
시원하게 쏟아내리고 있읍디다.
걱정말고 더위 피하러 다녀가세요


시원한곳은 요즘때야
쉬어 놀이가는게 예의지요

 


고사리 연한 순 아직도 쌩쌩히
오르는거 보이지요?



4월 5 월 일주일 단위로
내내 뜯어도 연한 햇순은 동일 합니다


그간 6차까지 몇개되는 카페
고사리 언바지 게시글 하고

7~8~9차 계속 꺽어온 고사리
언바지기는
엇비슷한 얘기니까 게시글을 생략했는데

오늘 10차 언바지기 얘기는
종료 하려고 게시씁니다.

담주에 가면 또 언바지기 이렇게 솓아 나오겠지만
잡초로 자라게 이젠 내벼두고

내년으로 기약.~~~


이곳은~~~
전에 언급했듯이 산속 고사리 군락지라 몽몽달 귀신만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특이하게 산길이 큰 나무숲 이
그늘이지워 잡초들이 못자라니
가는길 잡초 방해없이 오르내리기
참~~~ 용이합니다.

이런곳이 세.네.군데 있읍니다.
신령도모르고 귀신도 모르고
몽몽달귀신 만은 압니다.

ㅋㅋㅋ^^

아!! 돌이는 알지요
자주다니니


이놈이 고사리 지키랫드니 졸고있네



그러니 내년 4월부터 고사리 언바지기 군락터를 가서 몇차례든 꺽으시려면
돌이하고 앞면을 터놓든지
이 게시글 쓰는 닉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잡초들은 내년 4월부터
또 언바지가 싹을 튀울것입니다.

이 닉을 잘기억하싯다가
그때끼지 카페에 보이면 댓글로
함께 고사리 산행 하지고 하세요.

아무때 아무시기에 와도 가족 드실
흡족한 고사리 언바지기는
꺽어가시게 하고
그리 될겝니다.

그라믄? 10차까지 언바지기 꺽어가꼬
그 많은고사리 팔아묵도 안하민서
다 우쨌노?

삶아서 늘어 말려서 봉다리~봉다리
담아놨지요.

혹시 낭중에 몇군데 카페 모임같은거
하믄 장소나 시가맞아 참석케되면
가서 나눠 디릴수도있고
이웃 인심쓸수도 있고요.

혹시 퀴즈라도 내갖고
맞추는 사람 상품 디릴수도 있고

씰데야 많지~~~~^^

이참에
퀴즈 한줄 내 봅니다.

어떤카페 어느 회원께선
저의 게시글 쭉~~ 보시고

" 글을 맛있게 쓰는 남자!!"
이럽니다.

답이 그와 비슷합니다.
즉 愚問賢答 이 정답이란 뜻입니다.

본 게시글 흐름에 " 몽몽달귀신"
쓴거있지요?

그게 무얼 뜻할까요?
딱히 답은 없읍니다.

게시글. 댓글 하시는분이
비스무리 한 답을 주시면
그게 맞는답입니다

언제 모임 시간적이 맞으면
마른고사리 봉다리 드립니다.



돌이랑 삼폭포암 잠시 누워 쉬며
오늘을~~^

 


돌이니만 놀게아니라
아침에 나올때 연못 잉어 밥을 안주고왔네.

잉어밥 줘야하니
퍼뜩 가자~~~



연못어 자라는 연꽃잎 앉은 개구리가 째려보며
반기고 있읍니다.

야는 몸띠가 파란색이라
잘 포티도 안납니다.

이것들이 있으니 잡으러 아침에도
큰 뱀이 와서 개구리
노리다가 연못 타고
밖으로 도망갑디다.



여기는 고기라도 좀 꾸어
소맥하는 연못자리



분수가 쏟으니
잉어들이 물 밑으로~~~

돌고 ~~~돌고 색 깔별로 뽐내민서
잘 놉니다~~

술맛 나겠다.

누가!!??

잉어들 아빠가~~~~~^^



재미나이 시면 한줄안부~~
안재미면 패스 무방

어차피 밤새고나면 기별없는 게시글
삭제해버리는게 제 소식입지요.
ㅋㅋ~~~~^^


게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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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ㅎㅎ
    표현도 좋읍니다
    고사리가 꾸벅 절한다는표현
    기별댓글
    감사합니다 우의님~~~~~^^
  • 작성자써냐(경기/춘천) | 작성시간 26.06.13 개팔자 상팔자라더니 폭포 아래서 자연을 즐기는 진돌이 팔자가 늘어졌소이다.
    그 많은 고사리 다 먹지는 못할 테고 혹시 머니하고 바꾸시남?.
    암튼 잘 지내고 계신 걸 보니 보기 좋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써냐님 고사리 좋아하시나부네
    ㅎㅎ
    돌이 간식비라도 쪼매 치루고
    마른고사리 갖고 가시든지~~
    모임 주선좀 해서 먹방모일때
    그냥 얻어가시든지 하믄좋지요

    암만~~
    돌이팔자상팔자 만들어줘야지
    행복주는 반려니까요~~~~^^
  • 작성자울산댁 (울산) | 작성시간 26.06.13 로망님과 돌이의
    여유를 즐기시는 일상 ~~
    시원한 게곡 폭포수가 더위를 식히고

    넉넉하게 꺽은 고사리 ~~
    좋아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고맙읍니다
    먼 울산에서 기별주시어
    특히나 반갑읍니다.

    늘 행복과 즐건 나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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