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상 게시글 이후 두.세 회원보고
땡이라서 바로 삭제하곤 했는데
본 게시물은 관심도많은 회원 댓글이
있으시길래 삭제 못하고 그냥~~
둡니다 ※※※※※※※※
오늘도 삼폭포암 은 물은
시원하게 쏟아내리고 있읍디다.
걱정말고 더위 피하러 다녀가세요
시원한곳은 요즘때야
쉬어 놀이가는게 예의지요
고사리 연한 순 아직도 쌩쌩히
오르는거 보이지요?
4월 5 월 일주일 단위로
내내 뜯어도 연한 햇순은 동일 합니다
그간 6차까지 몇개되는 카페
고사리 언바지 게시글 하고
7~8~9차 계속 꺽어온 고사리
언바지기는
엇비슷한 얘기니까 게시글을 생략했는데
오늘 10차 언바지기 얘기는
종료 하려고 게시씁니다.
담주에 가면 또 언바지기 이렇게 솓아 나오겠지만
잡초로 자라게 이젠 내벼두고
내년으로 기약.~~~
이곳은~~~
전에 언급했듯이 산속 고사리 군락지라 몽몽달 귀신만알지
아무도 모릅니다.
특이하게 산길이 큰 나무숲 이
그늘이지워 잡초들이 못자라니
가는길 잡초 방해없이 오르내리기
참~~~ 용이합니다.
이런곳이 세.네.군데 있읍니다.
신령도모르고 귀신도 모르고
몽몽달귀신 만은 압니다.
ㅋㅋㅋ^^
아!! 돌이는 알지요
자주다니니
이놈이 고사리 지키랫드니 졸고있네
그러니 내년 4월부터 고사리 언바지기 군락터를 가서 몇차례든 꺽으시려면
돌이하고 앞면을 터놓든지
이 게시글 쓰는 닉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잡초들은 내년 4월부터
또 언바지가 싹을 튀울것입니다.
이 닉을 잘기억하싯다가
그때끼지 카페에 보이면 댓글로
함께 고사리 산행 하지고 하세요.
아무때 아무시기에 와도 가족 드실
흡족한 고사리 언바지기는
꺽어가시게 하고
그리 될겝니다.
그라믄? 10차까지 언바지기 꺽어가꼬
그 많은고사리 팔아묵도 안하민서
다 우쨌노?
삶아서 늘어 말려서 봉다리~봉다리
담아놨지요.
혹시 낭중에 몇군데 카페 모임같은거
하믄 장소나 시가맞아 참석케되면
가서 나눠 디릴수도있고
이웃 인심쓸수도 있고요.
혹시 퀴즈라도 내갖고
맞추는 사람 상품 디릴수도 있고
씰데야 많지~~~~^^
이참에
퀴즈 한줄 내 봅니다.
어떤카페 어느 회원께선
저의 게시글 쭉~~ 보시고
" 글을 맛있게 쓰는 남자!!"
이럽니다.
답이 그와 비슷합니다.
즉 愚問賢答 이 정답이란 뜻입니다.
본 게시글 흐름에 " 몽몽달귀신"
쓴거있지요?
그게 무얼 뜻할까요?
딱히 답은 없읍니다.
게시글. 댓글 하시는분이
비스무리 한 답을 주시면
그게 맞는답입니다
언제 모임 시간적이 맞으면
마른고사리 봉다리 드립니다.
돌이랑 삼폭포암 잠시 누워 쉬며
오늘을~~^
돌이니만 놀게아니라
아침에 나올때 연못 잉어 밥을 안주고왔네.
잉어밥 줘야하니
퍼뜩 가자~~~
연못어 자라는 연꽃잎 앉은 개구리가 째려보며
반기고 있읍니다.
야는 몸띠가 파란색이라
잘 포티도 안납니다.
이것들이 있으니 잡으러 아침에도
큰 뱀이 와서 개구리
노리다가 연못 타고
밖으로 도망갑디다.
여기는 고기라도 좀 꾸어
소맥하는 연못자리
분수가 쏟으니
잉어들이 물 밑으로~~~
돌고 ~~~돌고 색 깔별로 뽐내민서
잘 놉니다~~
술맛 나겠다.
누가!!??
잉어들 아빠가~~~~~^^
재미나이 시면 한줄안부~~
안재미면 패스 무방
어차피 밤새고나면 기별없는 게시글
삭제해버리는게 제 소식입지요.
ㅋㅋ~~~~^^
게시끝~~~~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ㅎㅎ
표현도 좋읍니다
고사리가 꾸벅 절한다는표현
기별댓글
감사합니다 우의님~~~~~^^ -
작성자써냐(경기/춘천) 작성시간 26.06.13 개팔자 상팔자라더니 폭포 아래서 자연을 즐기는 진돌이 팔자가 늘어졌소이다.
그 많은 고사리 다 먹지는 못할 테고 혹시 머니하고 바꾸시남?.
암튼 잘 지내고 계신 걸 보니 보기 좋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써냐님 고사리 좋아하시나부네
ㅎㅎ
돌이 간식비라도 쪼매 치루고
마른고사리 갖고 가시든지~~
모임 주선좀 해서 먹방모일때
그냥 얻어가시든지 하믄좋지요
암만~~
돌이팔자상팔자 만들어줘야지
행복주는 반려니까요~~~~^^ -
작성자울산댁 (울산) 작성시간 26.06.13 로망님과 돌이의
여유를 즐기시는 일상 ~~
시원한 게곡 폭포수가 더위를 식히고
넉넉하게 꺽은 고사리 ~~
좋아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로 망 (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고맙읍니다
먼 울산에서 기별주시어
특히나 반갑읍니다.
늘 행복과 즐건 나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