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박스에서 전선을 결선하고 나서
>때론 와이어코넥터 끼워주고, 코넥터 안 빠지게 테이핑도 해 주기도 합니다.
>와이어코넥터 없을시 절연 테이핑으로 몇 번 감아주기도 하잖아요.
>
>고압에서는 수축튜브를 주로 사용하고, 저압이나 약전에서 테이핑을 사용하던데,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져봐도 어느정도로 감는지에 대한 규정이 없는듯 한데,
>대략적으로 절연이 될 만큼 감아주는게 맞는지요?
>어떤 근거라든가 규정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절연테이프는 3M거 빼면 동절기는 점도에 대한 특성을 많이 타는듯 한데요,
>계절적인 특성에 의해 겨울철 옥외에서 작업시 점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따뜻하게 하는 유지하는 방법이나 겨울용 절연테이프를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
>절연테이핑도 결선한 곳에서는 결국 줄열도 발생하고,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해
>절연부분이 파괴되면 쇼트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질텐테
>과연 몇 년이나 버틸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
비닐 테이프 감는 표준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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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굵기 |
감는 횟수(두께 0.2mm)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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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m 이하 2.6mm(5.5 ㎟ )이하 14 ㎟ 이하 60 ㎟ 이하 |
2회 이상(4층) 3회 이상(6층) 4회 이상(8층) 5회 이상(10층) |
테이핑은 반폭씩 겹쳐 감고 1회권은 2층임 |
가. 직선접속인 경우
절연 전선의피복끝에 절연 테이프를 직각으로 1회 감는다.
2회부터는 반폭씩 겹쳐서 다른 쪽 피복위까지 감아서 처음의 제자리로 돌아가면서 감는다.
처음의 전선 피복 끝에서 테이프의 폭을 직각으로하여 1회 감는다.
테이프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테이프를 약간 잡아 당기면서(1.2배정도) 서서히 균일한 힘을 가하여 감는다.
나. 종단 접속인 경우
절연 전선의 피복끝에 테이프를 직각으로 하여 1회 감는다.
접속된 부분의 끝에서는 테이프의 한 폭을 더 내에서 감아주고 테이프를 반대 방향으로 꺾어서 굽힌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직업교육훈련교재 기초전기실기 39페이지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