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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병우 한글문화원과 세벌식 자판

작성자eBizbooks| 작성시간09.07.07| 조회수28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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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di 작성시간09.07.07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기술표준이라는 건 효율성과 큰 상관이 없다는 점을.. 여기서도 알 수 있습니다. 두벌식도 별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기술이 묻힌다는 점은 쩝..
  • 답댓글 작성자 eBizboo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8 익숙해진다는 게 무서운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방랑자 작성시간09.07.07 세벌식은 저도 써보려고 하다가 적응이 안되서 포기. 두벌식이 기억하기 훨씬 쉽더라구요. 이게 선점효과인지,머리가 나빠서인지, 아니면 세벌식이 정말 기억하기 어려운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거부감이 들었던것은 숫자 영역까지 침범했던 것입니다. 참고로 영문 타자기는 기계적 한계때문에 일부러 느리게 치도록 자판을 배열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eBizboo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08 저도 세벌식을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 세벌식이 좋다, 아니다 그건 스노비즘일 뿐이다 라는 의견들이 분분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 andi 작성시간09.07.08 제 사촌동생이 상고를... 나와서.. 세벌식도 배웠는데.... 두벌식과 세벌식. 타수 느는 속도차이가 크댑니다... 마의 경지 1,000타를 손쉽게 쓸수 있는 게 세벌식이라고 -ㅇ-;;;; 쩝.. 1등은 거진 1,500타 친다는 전설을 들었습니다만... 민간인과는 조금 차이가 있죠.. 세벌식 키보드.. 구할 수도 없고... 이젠 말 그대로 전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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