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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쪽박사로 신사임당까지 저물다

작성자eBizbooks| 작성시간09.07.13| 조회수27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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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di 작성시간09.07.13 와~ 이 책 내용이 정말.. 주옥 같네요 ㅠ_ㅜ 추억에 젖을 듯한 이 내용... 386세대나 그 이후의 x세대에게 많은 향수를 불러 일으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닥터 할로, 페인트 브러시... 많이 들어본 ~ 정말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집에 경제력은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런 아버지 덕분에 컴퓨터 구경도 못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컴이 있었다고 해도 게임을 주로 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어차피 잘 하지 않았던 공부.. 그때 컴퓨터와 더 친숙했다면... 지금의 제 모습과 상당히 차이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ㅠ_ㅜ 지금도 결국은 컴관련 일을 하쟎아요...
  • 답댓글 작성자 eBizboo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13 음화화. 우쭐우쭐.
  • 작성자 andi 작성시간09.07.13 저작권 관련... 소비자를 위한다는 개념이 없었던게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습니다. 기술만 알지 마케팅이나 소비자 행동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데다.. 저작권에 대한 나쁜 개념만 - 만들면 다 내 거다 - 머릿속에 들어 있으니 -ㅇ-;; 프로그램 개발의 역사에 대하여 어느정도 이해가 있었으면 자신의 저작권을 지킨다고 지나치게 묶어두려고 하진 않았을 듯 싶은데... 아쉬운 점이 있네요 .. 휴먼컴퓨터에 대해선.. 폰트제작 도구를 만들었다는 점만 기억나는군요... 돈만 있으면.. 폰트제작 프로그램 하나 구하고 싶어요 ^^;; 폰트. 노가다 해서 하나 만들고 싶다는...
  • 답댓글 작성자 eBizboo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13 자신만의 폰트는 듸자인 계통 분들의 로망이죠.
  • 답댓글 작성자 andi 작성시간09.07.13 역시 아시는 군요 ㅋㅎㅎ 특히, 전 글자에 관심이 많아서요 ㅠ_ㅜ 못 쓰는 글이지만... 에혀.. 아시아폰트 쪽에서 툴을 판매하던데.. 150만원 정도 하더군요 ^^;; 맥 전용이구요... 하여간 돈 벌면 맥 한대사고, 이 툴 살겁니다. 아앜.. 사고 싶은 건 너무 많군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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