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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움 글로브마스터

작성자다알퐁이퐁이|작성시간21.05.23|조회수26 목록 댓글 0

꿈의 알리움이다.
이름은 알리움글로브마스터

올 가을엔 잊지않고 기억했다가 시도하여 보자.~~


점심 먹으러 양수리
연잎칼국수 집 앞에서

꽃 가꾸기의 달인이신듯하다.
동글동글한개
어른 주먹마한개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이렇게 많은 꽃은 몇년이 걸렸다고 하셨다.

가을에 배수 잘되는 좋은 토양에
마늘을 심듯 심어주어야한다.



커다란 한송이 꽃에 수백개의 꽃잎이 송골송골 맺혀있는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멋진가?


한송이만 넣고 보아도 참 대견하다.

새삼 꽃을 가꾸고 심는 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이렇게 새로운 꽃을 알게되고
또 새로운 기대를 품어 본다.


남의 집 앞의 꽃이 더 예쁜가?
나의 꽃밭도 사실은 충분히 예쁜데~~

그렇거라도 이런 알리움은 욕심내어 키워볼만하지 않은가?

울 시어머님 마늘을 키우듯
난 올 가을부터는 알리움 농사를 잘 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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