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천진불을 친견하는 날 입니다. 천진불-설악 위곡분교 11명 어린이들^^ 방과후 수업으로 서예를 배운다. 각자의 개성들이 뚜렷하고 아주 오랜만에 아이들을 접하다 보면 내 마음도 "순수함"에 친근해져 간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0.27 답글 스님역시 어린아이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