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부끄러워 오늘을 잊어버리려 한 조각 무언가 찾으려고 새벽을 열었으나 숨겨진 아침은 아직도 찾아오지 않았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30 답글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