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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종이 울릴때면
언제나 평화로운 마음을 느낀다면
당신은 오늘하루를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산 탓일게고
화끈거리게 달아오르는 얼굴을 보이게 된다면
분명 덧없는 하루를 보낸 탓일겁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우리네 삶의 오늘을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지금 이 시간에 더불어 인연이 된 모든 시절인연에
충분히 느끼고 즐기면서 살아봄이 어떨까요?
이제 저녁 수업들어 갑니다. 안뇽~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논문은잘되고계신가요?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