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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창을 열면 바로 보이죠.. 이 맘때가 되면 어디 안가도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노랗게 너무도 노랗게 제 빚을 뽐네는 그를 아침마다 만나게 되서 참 좋습니다.오늘도 변함없이 출근길에 보았습니다.은행나무들을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3
  • 답글 그람요 모셔다 드리지요 ^^* 어디라도..........새참 기다립니다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일욜 새참 배달할까 하는데 ..
    제가 차편이..
    오전에 같이 움직여야 해서..
    영주에 데려다 줄런지..안그럼
    버스 타고 혼자..누가 누가...
    저 업어가면? 예뻐서ㅋ ㅋ
    몸빼 입고 가야 하나??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아마 애정표현 일겁니다. 너무 사랑하니까...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1.03
  • 답글 어젠 지인과 오랜 만에 한잔 약속이 있어서 산낙지에 한잔 걸치고 있는데, 딸이 전화옵니다.
    집안이 난리났답니다..난 괜찮은데 가족들한테 미안합니다.
    저만 없으면 난리납니다. 일부러 그러는것 같기도하고..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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