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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은 부국사에서 열심히 비와 놀다 왔습니다.출근길 도로위에 단풍이 떨어져 발길을 붙잡습니다.오늘 땡땡이 ㅎㅎ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직장으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07
  • 답글 멍 합니다...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08
  • 답글 tv로 구경하며 응원 했습니다 .아마 사랑과 야망님께서도 출전하셨을 거라고....수고하셨습니다
    답글만 남기시지말구 한줄 인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7
  • 답글 엄청난 폭우 속에서 42.195km완주했습니다. 메달을 엄마목에 걸어드리면서 하루 같이못한 죄송한 마음 용서를 구합니다. 부국사에도 비가왔었던모양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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