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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늦게 퇴근했었는데 집에도착하니 김장준비를 하느라고 어수선 합니다. 속을 준비하느라2시에 잤습니다.
    아침에 김장80키로 다하고 뒷정리하고 청소깔끔하게 해놓고 잔무를 정리하러 출근합니다.
    재사준비나,김장 등 힘든일들은 항상 같이합니다.
    형제들이 적다보니, 집사람한테 미안한 마음있습니다. 어떤땐 마눌이 미울때도있지만...
    지금 기분은...좋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1.12
  • 답글 지장선원은 아직인데...... 김장을 하셨네요. 맛있겠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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