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가 내립니다. 조용한 산사에 한자루의 향을 사르며, 일체 중생이 행복하기를 발원해 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1.18 답글 두손 모음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