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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지장선원에서의 2박 3일은 모처럼의 시간이었네요.
    부국사에서 오전 열시에 초하루 법회를 마치고
    오후 세시부터는 대구 중구에 있는 대광맹인불자회 정기법회를 봐주고
    다시 창원으로...이동하는 동선은 꽤나 길었습니다.
    저녁에나 도착하여 6시반부터 저녁 예불겸 초하루 법회를 했죠.
    오늘은 무언가 우리 불자들의 믿음에 대해서 법문을 들려주고 싶었답니다.

    따스한 물에 잠시 담그는 신앙심을 갖지 말고
    그 따스한 물에 계속 담그면서 그 느낌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그 따스함이 전해 옴을 느끼는 신앙심과 믿음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1.27
  • 답글 열심히 달려 오셨습니다스님
    그래도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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