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통도사 박물관 봉사다녀와 으실으실 추운게 몸살끼가 있어 일찍 푹 잤다.엄마가 아프다고 하여 걱정되네 숙제가 있어 가지도 못하고....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29 답글 환희심보살님 김장 하셔 가지고 몸살 인가 봅니다 약 사 드릴게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