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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십이월의 첫 주말이네요. 그런데 또 비가 옵니다. 마지막 남은 은행잎 하나가 애잔하게 달려 있습니다.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03
  • 답글 겨울비가 내리는데, 차 한잔 다려 마시고, 창밖에 밝은 빛을 찾아 나가보니 무지개가 떠 있었네요. 신기하면서도 잊고 살았던 무지개를 잠깐 바라보았습니다. 문득 어릴적 읽었던 "파랑새"동화책 생각이 나더군요. 이 삶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유토피아를 찾아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03 '겨울비가 내리는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12월을 어떻게 요리할까요...책상 달력을 봅니다.. 각종모임에... 결제일에..이건 요리가 아니라, 찌든 12월이되겠네요.
    자비심님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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