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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김장 김치담그기의 고통이 오늘까지 이어 진다. 나이 탓일까...
오늘은 축제. 학교가 온통 학생들의 목소리로 가득하다.학교다닐때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해본다 .온나라가 정신없이 돌아간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애 많이 쓴 덕분에 감사히 잘 먹기 시작했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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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담님께서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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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수고하심에 머리숙입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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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님 감사합니다. 추운날 어떻게 건안은 하신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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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장 담그느라 애쓰셨겠네요. 핫팩이라도 붙이셔서 찜질 효과를 보셔야겠네요. 퇴근후에 푹 좀 쉬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