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에 눈이 소복히 쌓이고, 그 눈을 치우며서 번뇌와 우치의 마음을 쓸어 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24 답글 스님 눈보고싶어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