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불 떼고 절 주변 청소하고 솜털 같은 눈이 온다 왔다갔다 하니 아롱이. 다롱이 가 같이 뛰어 다닌다 그래도 귀엽다 (아롱이. 다롱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