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강물흐르듯 뒤돌아보지 않는데왜 이렇게 지나간날에 대한 아쉬움만 가득안고내려놓지 못하는지...며칠 남쟎은 신묘년후회없이 알찬해로 마무리하시길....보람찬날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