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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편안하게 지난한해를 뒤돌아보며 아쉬운작별을 준비할시간같네요..
    삶속에서 떠나보냄은 늘 아쉬움이 남지만 여유로움으로 가족과 이웃과 행복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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