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내렸던 눈은 따뜻한 햇볕에 자취를 감추고, 마음 눈은 번뇌를 녹이지 못하니... 맑은 차 한잔하고 수행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1.04 답글 스님 올해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웃음만 가득하세요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