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밤이 무르익고 있다.새까맣게 태우면서 고요함을 즐기고 있다.밖은 아직 추위가 매서운데...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05 답글 연탄불은잘피고 있나요..?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1.06 답글 스님 이 추위에 어떻게 계시는지요?코뿔조심하시고 따뜻한 창원에서 뵐께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