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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그나마 시멘트 바닥으로 되어 있는 곳은 그냥 미끄럼판이었다.
늦은 오후 내린 비가 그치긴 했지만 해야할 일은 남았다.
노인네들 생각해서 박스 정리해서 옆의 요사채에다 넣어놨다.
창원갈때 줄 요량이다.
통신장애 때문에 전깃줄 설치해서 외부로 뽑았다.
겨울 날씨 탓에 전기 피복선 벗기는데도 시간도 조금 더 잡아먹는구먼...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19 -
답글 눈썰매 타러 가야겠습니다...ㅎㅎㅎ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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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사의 겨울은 도심에서 생각못하는 추위가 심하겠죠스님.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