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춥다고 했나요?두툼한 담요라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네요.여하간 자비심보살님과 도담보살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앞으로 좀더 많은 회원님들이 가입하고 또한 공유할 수 있는 카페가 되었으면 하네요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