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장선원에 법회갔다가 며칠만에 영주로 돌아왔습니다.절 입구에 하얗게 눈이 깔려 있어 나름 보기가 좋네요.해우소 연탄불을 부랴부랴 갈아 놓았으나 언 수도가 녹으려면 또 십여일이 지나야 될것 같네요.내일 신년 정초 기도 법회에 참석하러 불자님들은 올텐데 해우소가 글쎄~~~~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