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춘 임네다..오랜만에 달리기 하러 안양천에 가 봐야겠습니다.
입춘의 기운을 잘 받으시고, 대보름달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
달에게서 답변이 올것입니다. 못 알아 듣는 다고 달을 탓하지는 마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2.04 -
답글 ㅋㅋㅋㅋ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2.07
-
답글 립춘은 사투리고 입춘은 표준말....ㅎㅎㅎ
달님은 말을 못한답니다...말을 해도 알아 듣지도 못하고,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인정 안하면 슬퍼집니다.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6 -
답글 립춘과 입춘의 차이는 멀까요....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2.04
-
답글 답변이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