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조용필의 옛날노래를 제법 볼륨을 많이키워 듣고있습니다.커피한잔을 곁드리니 제법 좋은데요.대죽골에서 아주머니 달려오시려나.시끄럽다고...ㅎ~ 님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들뫼지기 작성시간 12.02.10 답글 걱정 뚝~~~~~ 대죽골 사장님도 좋아하실겁니다 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