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장선원에서의 하루가 바빴네요.가슴 아픈 추억이 담긴 젊은 아낙도 보고...다만 그 아픔을 어찌 말로 표현을 다하겠습니까?단지 마음으로 느끼기만 할 뿐...주어진 일과 속에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시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