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활짝열고 놓아도 바람이 더 이상 차지 않는 봄이다가오나 봅니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이 기분 좋게 하네요.하지만 아직 겨울 찬바람이 남아있는 계절입니다. 입춘과 우수가 지난 뒤이지만 천천히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테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