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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에 이어서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예선본선에 진출해서 실망시키질 않았다.
    특히 이동국은 더 더욱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다.
    박주영이는 열심히 뛰어주어 마음으로 응원했던
    빈승을 기쁘게 해주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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