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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는 몰랐습니다.
생각없이 산 것 같은데,
살다보니 알게된 것......
영원한 것은 없고,
지나고 나면 다 한 때 라는 것......
아무리 고통스럽고,
또 영원할 것 같은 행복과 사랑도 때가 되면 지는 것.......
그래서 교만하지 아니하고,
자만하지 않고,
낮추며 살아감이 `그 때의 나`에 대해서 후회를 적게하지 않을까......
나는 그 `한 때`를 잘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에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