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결에 무척이나 분주한 날들로 ...오늘은 내가 제일좋아하고 이뻐하는 막둥이 아버님 부고소식이 전해왔다가슴이 아프다 얼마나 막둥이는 울까.. 혼자 먼길가셔야하는데 ...그래도 꽃피는 봄날이라 가시는길도 꽃밭이겠지.........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