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만에 몸살이 났나보다.간단한 약을 먹고 한숨자고나니 조금 괜찮다.울산 용주사에서의 혼자 일이 조금 힘들었나 싶었는데,거제로 해서 창원으로 해서 영주로 돌아왔더니조금 많이 피곤했나보다.묵은 세월탓인가?!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3.20 답글 새월 앞에 장사 없습니다 스님... 늘 불안 불안 합니다()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