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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동안 찬바람이 그리 불더니
    오늘은 따뜻함이 좋은 봄 날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날씨와 같으니 기다림의 행복을 즐길 줄 아는
    모두이기를 바래 봅니다.
    작성자 예님 희경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반갑네요.
    동안의 모습이 그립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4.02
  • 답글 늘 행복 합니다..
    늘 내곁에 있는데 아마도 바빠서 느끼지 못하는 것이겠죠?
    추워도 더워도 행복이란 녀석은 떠나지 않아요.
    내곁에 딱 달라붙어 있지요..껌딱지!!!ㅎㅎ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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