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해졌습니다.그래도 봄내음은 코끝을 자극하기 시작했습니다.오늘도 느즈막히 공부 시작한 일 마무리로 바빴네요.보다 뜻깊은 하루 마루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2.03.29 답글 논문이 마무리되시나 봅니다..추카드립니다..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님과 사회복지는 안 어울립니다...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2.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